핀스트리트대부(주) 대부업 2018-금감원-1333(P2P연계대부업)

왜 대부업인가요?

[뉴스] [news1]P2P 대출 활성화, 투자자 위한 안전장치는?

작성자 FINSTREET
17-02-07 15:52 | 3,36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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핀스트리트는 NPL(부실채권) 간접투자상품을  P2P 펀드로 최초 개발해 2016년 9월 출시한 바 있다. 최초 상품인 14억 상품은 20시간 만에 투자종료됐으며,  현재까지 약 35억규모의 크라우딩 펀드를 조성하기에 이르렀다.

핀스트리트 관계자는 “NPL파트너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NPL 투자 상품을 선별하는 등 투자 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 중”이라며 “부실률 제로로 각 해당 투자 상품들이 조기에 마감된 바 있다”고 전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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